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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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신기루 옆 섰다가 '마운자로설'까지…"정말 안했다" 해명 (낯가림) 

기사입력 2026.09.09 15:38 / 기사수정 2026.09.09 15:38

박준면
박준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박준면이 마운자로를 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9일 유튜브 채널 '박준면의 낯가림'에는 '사람이 두 명인데 김밥을 몇 줄을 싸는 거야 EP.3 신기루 낯가리는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준면은 신기루를 초대해 함께 김밥을 만들어 먹었다. 박준면은 "너무 맛있지 않냐. 밖에서 사 먹을 수 있는 그런 맛이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반면 신기루는 "밖에서 이렇게 사 먹으면 컴플레인 받는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기루는 과거 박준면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제 옆에 서면 다 작아 보인다. 언니 엄청 작다고 난리 났더라"라고 반응을 전했다.

이에 박준면 또한 "나 그거 때문에 마운자로 했냐고 기사가 났더라"라며 "저 마운자로 안 했다. 믿어달라"라고 강조했다.

신기루는 "그러면 사람들이 마운자로 좀 하라고 그런다. 저한테도 왜 안 하냐고 그러더라"며 "근데 너무 낙이 없을 것 같다. 유일한 낙이 일 끝나고 뭐 먹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사진 = 유튜브 '박준면의 낯가림'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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