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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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육아하려면 체력이 필수?…헬스장서 땀 뻘뻘 자기 관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9 14:15 / 기사수정 2026.09.09 14:15

사유리
사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운동에 매진하며 남다른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사유리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는 헬스장에서 운동복을 입고 유산소 운동에 한창인 모습이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며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에서 탄탄한 체력이 엿보인다.

특히 사유리는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 관리에 힘쓰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아들을 홀로 키우며 육아에 힘쓰고 있는 만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운동을 놓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소에도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에 힘써온 사유리는 이날 역시 열정적으로 운동하며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 기증을 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사진 = 사유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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