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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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현 소속사 앤피오와 재계약 [공식]

기사입력 2026.09.08 13:1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강훈이 앤피오와 동행을 이어간다. 

앤피오는 8일 강훈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와 관련 앤피오는 “강훈 배우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두터운 신뢰와 애정으로 향후 활동 역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배우 강훈이 펼칠 다양한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재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에서 강훈은, 훈훈하고 청량한 매력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4년 단편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한 강훈은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너의 시간 속으로’, ‘나의 해리에게’, ‘메스를 든 사냥꾼’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특히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주인공 강하기 역으로 분해 다정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이렇듯 자신만의 연기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는 강훈이 앤피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강훈은 tvN 새 드라마 '수성궁 밀회록'에 출연한다. '수성궁 밀회록'은 한글 반포 이전 비밀리에 언문을 배우게 된 궁녀 운영과 그녀의 글에 매혹된 세자 향이 세상에 없던 언어로 서로의 마음을 써 내려가며 펼쳐지는 로맨스 퓨전 사극. 내년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앤피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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