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윤은 7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오늘 대장님 따라 운동갔다가 영혼 탈탈 털리고 밥먹고 카페에서 태닝좀 하다가 제주시에 은행 볼일보러 간 김에 꽈배기먹고 싶다는 이안이 심부름하고 분식을 반참삼아 어제 맛있어서 한솥 다시 끓인 갈비탕으로 저녁 해결하고 마미는 달걀로 소스 맛만 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란색 볼레로 스타일의 상의와 검은색 운동복을 매치한 박지윤은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기구가 설치된 실내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으로 드러난 늘씬한 자태와 밝은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인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아들과 딸을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 박지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