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3:22
연예

'47세' 박지윤, 밀착 운동복에 드러난 늘씬 자태…굴욕 없는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7 19:46

박지윤 SNS
박지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윤은 7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오늘 대장님 따라 운동갔다가 영혼 탈탈 털리고 밥먹고 카페에서 태닝좀 하다가 제주시에 은행 볼일보러 간 김에 꽈배기먹고 싶다는 이안이 심부름하고 분식을 반참삼아 어제 맛있어서 한솥 다시 끓인 갈비탕으로 저녁 해결하고 마미는 달걀로 소스 맛만 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란색 볼레로 스타일의 상의와 검은색 운동복을 매치한 박지윤은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기구가 설치된 실내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으로 드러난 늘씬한 자태와 밝은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인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아들과 딸을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 박지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