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이지혜가 두 딸과 함께한 맛집 투어를 공개한 가운데, 여전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혜는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에 "6살 9살, 만으로는 4살 7살"이라며 두 딸과 남편 문재완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제 좀 컸다고 느낀 건 매번 아이들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찾아다니다가 어제는 처음으로 엄마 집 다녀오는 길에 어렸을 때부터 다녔던 최애 맛집 은마상가 산월수제비를 데리고 갔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귀요미들까지도 아주 흡족하게 맛있게 먹어줘서 슬슬 어른 입맛으로 돌려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훌쩍 자란 두 딸의 모습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가족과 함께하는 맛집 투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냄과 동시에 변함없는 보디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아이의 엄마인 이지혜는 크롭 티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고 늘씬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네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이지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