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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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계속되는 라디오 부재 '무슨 일?'…♥이효리는 요가원서 평온한 근황 '벌써 1주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5 20:22 / 기사수정 2026.09.06 09:47

이효리
이효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이상순이 라디오 DJ 장기 불참 중인 가운데, 아내인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 공식 계정에는 개원 1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가원 개원 1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쿠키가 담겼다. 쿠키에는 요가원 이름과 함께 'ANANDA 1st ANNIVERSARY'라는 문구와 하트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 운동복 브랜드의 스태프들이 단체로 참여한 요가 클래스 현장도 공개됐다. 어린아이까지 함께한 해당 클래스에서 이효리는 참가자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남편이자 가수인 이상순이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 자리를 장기간 비우고 있는 가운데 전해진 이효리의 근황인 만큼 눈길을 끈다.

이상순은 지난달 27일과 28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자리를 비운 데 이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연이어 불참했다.

이와 관련해 라디오 제작진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상순의 장기 부재를 두고 청취자들의 궁금증과 우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효리는 요가원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1979년생인 이효리는 2013년 5살 연상의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했다.

사진 = 요가원 아난다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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