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본명 신지원)이 민망한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 무대에 참석한 조현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과 캡처 속에서 조현은 버건디 컬러의 골지 소재 밀착 원피스를 시사회 무대에 올랐다. 몸매를 강조한 의상이었고, 원피스의 특정 부분이 돌출되어 다소 민망함을 유발했다.
조현 또한 민망한듯 해당 부분을 의식하며 두 손으로 앞을 모으거나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현
누리꾼들은 "본인도 민망해 보이는데", "코디가 안티인가", "옷은 예쁜데 좀 민망한 면도 있네" 등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베리굿으로 데뷔한 신지원은 2021년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명을 본명인 신지원으로 바꿨다.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으며, 오는 9일 개봉하는 영화 '카를로비바리'에 강하나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