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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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출산' 김민경, 드디어 아들 만났다…"마침내" 아기 침대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5 07:20

윤재연 기자
김민경 계정
김민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민경이 출산 3일 만에 아기 침대 사진을 공개하며 기다리던 아들과의 만남을 전했다. 

4일 김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마침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가운데 병실 중앙에 자리잡은 아기 침대가 눈길을 끌었다. 침대에는 아기가 얌전히 누워 있다. 

김민경 계정
김민경 계정


앞서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병원 침대에 누워 환자 인식 팔찌를 찬 모습을 공개하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의 아들은 2.7kg으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3일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이동했으나, 아직 아들은 만나보지 못했다고 언급한 바. 

그리고 이날 아기 침대에 놓인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드디어 아들을 만났음을 암시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4월 45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민경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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