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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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드디어 마운자로 효과 체감?…"햄버거 3개 밖에 못 먹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4 18:50 / 기사수정 2026.09.04 18:50

윤재연 기자
스윙스 계정
스윙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비만 치료제 투약 근황을 전했다. 

4일 스윙스는 자신의 계정에 비만 치료제 투약 중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나 마운자로 12.5mg 어제인가 그제 한 방 맞았는데 드디어 좀 먹히는 것 같다. 햄버거 아침에만 3개 밖에 못 먹었어"라며 투약 근황을 전했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 6월부터 비만 치료제 투약을 실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그는 투약 후에도 여전한 식욕을 보이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지난 7월에는 비만 치료제 처방을 인정하면서도 돈가스 먹방을 시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그래서 위절제술 할거다. 이거(마운자로)마저 실패하면 난 그거밖에 없다"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드디어 비만 치료제의 효과를 체감한 듯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에 출연한다. 

사진 = 스윙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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