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둘째 아들 수호가 어느덧 150일을 넘긴 가운데, 아빠를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둘째 아들 수호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수호가 이렇게 예쁜데 사진을 매일매일 안 찍는다는 게 정말 믿어지지가 않음"이라며 랜선 이모로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소영은 네티즌의 요청에 응답하듯 수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호는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어느덧 훌쩍 자란 수호는 아빠 오상진을 쏙 빼닮은 외모로 귀여움을 더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태어난 지 어느덧 150일을 넘긴 수호는 서툴지만 엎드린 채 앞으로 움직이는 모습까지 보여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둘째 아들 수호의 출산 현장과 생후 50일 기념 촬영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