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정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휴가지에서 근황을 전했다.
효정은 3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여행 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정은 푸른빛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물에 젖은 머리에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스노클 장비를 착용한 채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효정의 실루엣이 담겼다. 노을이 지는 하늘과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모습이 앞선 사진과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무대 위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보여왔던 효정은 휴가지에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완전 바다 요정이네", "핫걸 쩡이", "인어공주얌..이뿌당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32세인 효정은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했으며,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효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