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영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대림그룹 4세 이주영이 빅뱅 대성과 만났다.
이주영은 3일 오후 "사진이 없을수록 제대로 놀았다는 뜻"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붉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파티를 즐기고 있다. 특히 빅뱅 대성과 나란히 선 채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끈다.
대성은 푸른색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슈트를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으며, 이주영 역시 대성을 가리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의 뒤에는 태양과 지드래곤으로 추정되는 인물도 함께 담겨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이주영은 대림그룹 창업주 고(故) 이재준 명예회장의 증손녀로 알려져 있다.
빅뱅은 지난달 21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주년 월드투어 'XX: COSMOS'의 시작을 알렸고, 4일부터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 이주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