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 변우석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박소담이 변우석과 훈훈한 동갑내기 케미를 자랑했다.
박소담은 3일 자신의 계정에 배우 변우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변우석과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박소담은 사진에 변우석의 이름을 활용한 "변누서기"라는 문구를 더해 친근함을 드러냈다. 또한 "앞으로 가준 천사 같은 친구야"라는 글을 덧붙이며 변우석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1991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 친구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대세 배우로 활약 중인 변우석과 박소담의 깜짝 투샷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친분에도 관심이 모인다.
사진 = 박소담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