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오브라이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세 번째 싱글 활동을 마치고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M '쇼챔피언' 방송 무대를 끝으로 신보 'SWEAT'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에서 동명의 타이틀곡 'SWEAT'과 수록곡 'WHAT!'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국내외 음악팬들을 사로잡았다.
먼저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이 결합된 아프로 하우스 기반의 타이틀곡 'SWEAT'을 통해 키스오브라이프는 관능적 매력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뜨거운 여름의 에너지를 담아낸 유기적인 퍼포먼스로 통산 네 번째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며 대세 걸그룹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어 선보인 후속곡 'WHAT!'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하우스 장르에 도전했다. 편견에 맞서는 당당한 애티튜드와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한계 없는 장르 소화력을 각인시켰다.
전작 'Who is she'로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재각인시켰던 이들은 이번 'SWEAT' 활동을 통해 무대를 향한 열정과 진정성을 증명하며 가요계에 선명한 존재감을 남겼다.
한편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16일 일본 두 번째 미니 앨범 'SWEAT -JAPANESE EP-'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
사진 = S2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