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영, 심규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남편 심규덕과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2일 자신의 계정에 "42 좋게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남편 심규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심규덕과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아영은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했고, 심규덕 역시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더해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재혼식을 올린 뒤 신혼부부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 두 사람의 편안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아영은 남편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행복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앞서 이아영은 심규덕과 지난 23일 화려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한 누리꾼은 "보증인원이 400분이셨는데 실제로 몇 분 오셨냐"고 물었고, 이아영은 "저는 500분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규덕이는 600분이라고 하더라. 식사도 당연히 보증인원 초과했다"고 말했다.
"라움에서 결혼식하면 1억 정도 드냐"는 질문에는 "대략 그랬다. 근데 지인 찬스도 받고, 축의금이 많이 들어와서 오히려 남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아영은 MBN 예능 '돌싱글즈'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시즌5 출연자인 심규덕과 인연을 맺어 재혼까지 골인했다.
사진 = 이아영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