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문근영은 2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내 곱슬은 매직을 이겨"라는 글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머리가 어우러져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최근 배우 정평과의 결혼을 알린 문근영은 꾸밈없는 모습에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문근영과 정평은 오랜 기간 교제한 끝에 지난달 결혼 소식을 알렸다.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갖고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평은 문근영이 감독으로 활동한 창작 집단 바치에서 함께 활동했으며, 문근영이 연출한 단편영화 '현재진행형'에도 출연했다.
한편 정평은 문근영보다 7살 연상으로,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사진 = 문근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