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선호의 사진을 두고 해외 팬들의 아쉬움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시상자로 등장한 김선호 배우. 완벽한 모습을 보여DREAM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블랙 슈트를 입고 시상식 큐카드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깔끔한 슈트 스타일링과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을 접한 일부 해외 팬들은 소속사의 사진 보정 방식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들은 "그의 사진을 편집하지 마세요. 그는 자연스럽게 잘생겼어요", "김선호의 아름다운 얼굴에 이상한 편집을 사용하는 것을 멈춰주세요", "그 남자는 이미 잘생겼어요. 편집할 필요 없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선호는 차기작 디즈니+ '현혹',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등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판타지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