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21:38
연예

비비, 워터밤서 옷 벗다가 비키니 끈 풀렸다…아찔했던 의상 사고 (비서진)

기사입력 2026.08.29 09:42

SBS 방송화면
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비비가 과거 워터밤에서 겪은 아찔한 의상 사고가 언급됐다.

28일 방송된 SBS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워터밤 행사에 참석한 비비의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비비의 매니저는 두 사람에게 워터밤 행사에서 주의해야 할 점을 설명했다. 그는 "예전에 '워터밤' 행사 때 비키니 끈이 살짝 풀린 적이 있다. 아찔했던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비비는 과거 워터밤 무대 도중 탈의하는 과정에서 비키니 끈이 풀렸고, 스태프들이 이를 수습하는 상황이 벌어진 바 있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우리가 끈을 볼 수는 있지만 해줄 수는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스타일리스트한테 잘 돼 있는지 점검해주면 된다"고 당부했다.

이서진은 비비가 워터밤에서 입을 의상에도 관심을 보였다. 그는 "비키니를 입고 나가는 거냐. 이걸 입고 나가는 게 아니라?"라고 물었고, 비비의 답을 들은 뒤 "어우, 세구나"라며 놀라워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