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성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고아성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제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고아성은 28일(한국시간) 오후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프라이트페스트 공식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고아성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2026 런던 프라이트페스트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자신이 출연한 영화 '너버스'(Nervous)가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행사에 참석한 고아성은 붉은색 란제리 스타일의 바디슈트에 스타킹을 매치했다.

프라이트페스트 공식 계정
가슴과 허리 라인이 절개된 디자인의 해당 의상은 270만 원이 넘는 컬렉션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격적인 노출 의상에 이동휘는 "과감하네"라는 짤막한 댓글을 남겼다. 다른 네티즌들 또한 "잘 소환한 거 같네", "고아성도 마블 나오는 줄 알았네", "이런 것도 해볼만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런던 프라이트페스트는 2000년부터 시작된 영화제로, 호러, 판타지, 스릴러 장르를 주로 소개한다.
사진= 고아성, 프라이트페스트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