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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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결국 2개 남은 명품백까지 처분…"진짜 돈이 없다"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8.26 19:50 / 기사수정 2026.08.26 19:53

정연주 기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서인영이 급한 금전 사정으로 소장하고 있던 명품백까지 처분하게 됐다. 그는 마지막으로 남겨둔 가방 두 개를 들고 직접 판매에 나서며 "지금 돈이 없다"고 털어놨다.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지방흡입으로 탕진한 서인영이 2개 남은 명품백 팔고 받은 금액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급한 금전 사정으로 마지막까지 남겨둔 명품백 두 개를 팔기로 결정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앞서 아버지에게 통장을 뺏긴 뒤 용돈을 받아 생활하고 있다고 밝힌 서인영은 "내가 촬영 때문에 새 옷을 입고 싶다고 그러면 '네가 아직 병을 못 고쳤구나'라고 한다"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결국 마지막으로 남은 명품백 두 개까지 처분하기로 한 서인영은 "이 두 개는 꼭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제 멜 일도 없다. 지금 돈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이에 PD가 "진짜 돈 없어 보인다"고 하자 서인영은 "진짜 돈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서인영은 "한번 봐야 한다. 가격을 너무 안 쳐주면 안 파는 게 낫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서인영은 직접 명품백을 판매하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사진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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