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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이렇게 과감했나…컷아웃 팬츠에 드러난 탄탄 복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6 14:22 / 기사수정 2026.08.27 08:31

닝닝 SNS
닝닝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퇴폐미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닝닝은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닝닝
닝닝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긴 흑발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한 닝닝은 허리와 골반 부분이 트인 과감한 디자인의 컷아웃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배꼽 피어싱과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한 닝닝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002년생으로 만 23세인 닝닝은 2020년 에스파로 데뷔했다.

지난 5월 정규 2집 'LEMONADE'로 컴백한 에스파는 지난 7일부터 월드투어 콘서트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이다.

사진= 닝닝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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