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유아,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사람엔터를 떠났다.
2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유아는 최근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지난해 6월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1년여 만. 현재 유아는 FA 상태로, 새 소속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아는 지난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해 '비밀정원', '살짝 설렜어', '돌핀(Dolphin)', '던 던 댄스(Dun Dun Dance)'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오마이걸 멤버 중 첫 타자로 솔로가수 데뷔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으며, 지난해 사람엔터와 손잡으면서 본격 배우 활동에 나섰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가수에 이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유아가 어디에 새 둥지를 틀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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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