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조윤희가 20년 전 화보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조윤희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2006년 화보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6년 당시 조윤희의 풋풋한 모습이 담겼다. 조윤희는 긴 머리를 양 갈래로 땋고 발레리나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는가 하면, 토끼 귀 머리띠와 응원 도구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늘색 상의에 단아한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은 지금과 비교해도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20년 전 화보임에도 촌스러움을 찾아보기 힘든 조윤희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는 지금 당장 걸그룹으로 데뷔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매력을 자랑한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 양을 얻었으며 2020년 이혼했다.
사진 = 조윤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