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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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벌써 엄마 키 따라잡겠네…품 꽉 채운 폭풍성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5 12:24 / 기사수정 2026.08.25 12:24

사유리
사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 어머니와 함께한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아들 젠, 어머니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젠과 함께 동물들을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사유리의 어머니까지 함께해 3대가 나란히 추억을 쌓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어느새 훌쩍 자란 젠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사유리의 품에 안긴 젠은 길쭉한 팔다리와 눈에 띄게 자란 키를 자랑했다. 엄마 사유리의 키를 금세 따라잡을 듯 폭풍 성장한 모습이 놀라움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사유리는 젠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네 인생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어서 좋아"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 기증을 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사진 = 사유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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