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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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윤♥' 장동윤, "마흔 전 결혼" 현실로…과거 이상형 보니 "함께 예배드릴 사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8.25 08:59 / 기사수정 2026.08.25 22:48

장동윤 김승윤
장동윤 김승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장동윤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밝힌 결혼관과 이상형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장동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장동윤이 오는 10월 배우 김승윤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1992년생인 장동윤은 2015년 서울 관악구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를 잡은 학생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을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걸었다.

1997년생인 김승윤은 2019년 장동윤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김승윤은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누룩'에서 주연을 맡기도 했다.



앞서 장동윤은 지난 2023년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해 교회를 다닌다고 밝히며 "배우자 기도를 항상 한다. 결혼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결혼은 마흔 전에 하고 싶다"고 희망하며 이상형에 대해 "저랑 비슷한 사람을 좋아한다. 일단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외적인 이상형으로는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를 꼽으며 "배우로서도 존경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장동윤은 실제로 마흔 전인 34세에 결혼을 하게 됐다. 또한 실제로 김승윤과 종교관이 맞을지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장동윤과 김승윤은 양가 부모님과 친지 등 가족들만 모시고 소규모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문명특급'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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