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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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전 아나, 집 거실이 물바다…"내부 여과기 역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2 06: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이 뜻밖의 사고로 물바다가 된 집을 공개했다.

박찬민은 21일 개인 채널에 "내부 여과기 역류로 물바다 된 거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과기 역류로 인해 거실 바닥 곳곳에 물이 흥건하게 고인 모습이 담겼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집 안이 물바다가 된 것. 그럼에도 "그래도 물생활은 즐거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한편 박찬민은 SBS 공채 8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21년 퇴사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으며, 딸 박민하는 아역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 = 박찬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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