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육아 문제로 어머니와 갈등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킅킅킅'에는 '폭염 속 조카들과 여름방학 한강 데이트 | EP.20 | 랄랄, 조진세, 키키 (KiiiKiii) 지유, 수이 | 케이시, AI에게 연애를 배우다 (Kassy)'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조진세는 "박영림 여사님 잘 지내셔?"라며 랄랄에게 어머니의 안부를 물었다.
이에 랄랄은 "서뱅이(딸) 봐주다가 화나서 엄마 집에 갔다. 엄마한테 서뱅이 맡겼는데 엄마가 집에 가버렸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내가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가가지고. 어떻게 애 낳기 전과 똑같냐고, 처녀 때랑"이라며 "정신 빠진 것 같다고 X쌍욕하고 집에 갔다. 지금까지 연락 안 한다. 진짜로"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조진세는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가면 어떡하냐"고 다그쳤고, 랄랄은 "먹다 보니 밤이 아침이 되더라"고 해맑게 답했다.
사진 = 유튜브 '킅킅킅'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