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17:15
연예

랄랄, 딸 맡겨두고 밤새 술자리…결국 모친과 갈등 "정신 빠진 것 같아" (킅킅킅)

기사입력 2026.08.18 16: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육아 문제로 어머니와 갈등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킅킅킅'에는 '폭염 속 조카들과 여름방학 한강 데이트 | EP.20 | 랄랄, 조진세, 키키 (KiiiKiii) 지유, 수이 | 케이시, AI에게 연애를 배우다 (Kassy)'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조진세는 "박영림 여사님 잘 지내셔?"라며 랄랄에게 어머니의 안부를 물었다. 

이에 랄랄은 "서뱅이(딸) 봐주다가 화나서 엄마 집에 갔다. 엄마한테 서뱅이 맡겼는데 엄마가 집에 가버렸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내가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가가지고. 어떻게 애 낳기 전과 똑같냐고, 처녀 때랑"이라며 "정신 빠진 것 같다고 X쌍욕하고 집에 갔다. 지금까지 연락 안 한다. 진짜로"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조진세는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가면 어떡하냐"고 다그쳤고, 랄랄은 "먹다 보니 밤이 아침이 되더라"고 해맑게 답했다. 

사진 = 유튜브 '킅킅킅'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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