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백지영이 하츄핑과 함께 무대인사에 나선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감독 김수훈)이 개봉 4주 차에도 서울, 경기 도심 극장 무대인사 대장정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에는 영화의 삽입곡 ‘처음이라서’를 부른 가수 백지영이 29일 CGV 등촌에 직접 참석해 배우 하츄핑과 함께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처음이라서’는 영화 속 로미와 벨리타의 모녀 서사를 담은 곡으로, 개봉 이후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4주 차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가운데, 백지영의 무대인사 참석 소식이 더해지며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29일에는 CGV 등촌을 시작으로 CGV 동탄, 동탄호수공원, 구로, 롯데시네마 동탄, 메가박스 더 부티크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무대인사가 펼쳐진다. 30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고덕강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청량리, 메가박스 코엑스까지 이어지며 서울, 경기 도심 곳곳에서 가족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롯데시네마 동탄, 청량리 극장 로비에서는 하츄핑의 깜짝 등장도 예정돼 있다.
한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다.
사진 = (주)바이포엠스튜디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