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4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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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반한' 치어리더 안지현, 광고 찍다 현장 초토화…압도적 자태

기사입력 2026.08.23 14:25 / 기사수정 2026.08.23 14:25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미모를 뽐냈다.

안지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얼음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지현은 광고를 촬영하는 듯 정해진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안지현을 찍는 카메라와 화장을 수정해주는 스태프, 안지현의 얼굴 상태를 확인하는 화면도 보였다.


안지현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자기야 진짜 너무너무 예뻐", "이쁜건 타고났네", "이쁘다", "너무 예뻐요", "너무 이쁘시다앙", "귀여운 얼굴이야"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안지현은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로 데뷔, 이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프로축구 수원FC,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대만 프로야구 TSG 호크스 치어리더 팀 윙스타즈 멤버로 활동하는 동시에 국내에서는 SSG 랜더스 응원단에서도 활약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안지현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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