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수수한 일상 속에서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7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안경을 쓰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편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스타일에도 성유리 특유의 맑고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데님 소재의 의상과 안경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 가운데, 핑클 활동 시절부터 사랑받아 온 '원조 요정'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사진 = 성유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