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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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이은형 책 홍보도 사랑꾼답게…"육아하며 써…존경스러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6 17:45 / 기사수정 2026.08.06 17:45

이은형
이은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아들 현조의 두 돌을 맞아 아내 이은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재준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이은형이 집필한 책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은 현조의 생일이다. 2년 전 2024년 8월 6일에 현조가 태어났다"며 "그때부터 우린 인생의 모든 게 달라졌고 서툴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육아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지금 건강하게 자라 두 돌까지 커준 현조가 너무 대견하고 고맙다"며 "그리고 그 현조를 건강하게 낳아준 은형이에게 더 고맙다"고 아내 이은형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강재준은 육아와 함께 책을 출간한 이은형을 향한 존경심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이렇게 정신없이 육아를 하면서 은형이는 책을 냈다"며 "언제 이렇게 훌륭한 책을 썼는지 읽어보고 소름이 돋았다. 역시 나와는 다르게 섬세하고 감성적인 은형이, 너무 멋지고 존경한다"고 극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형은 자신이 집필한 책 '오늘의 현조'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에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해 2024년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사진 = 강재준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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