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지혜가 4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자기 관리 일상을 공유했다.
4일 한지혜는 개인 채널에 "힘들구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한지혜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카키 컬러 크롭톱과 블랙 컬러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늘씬한 비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운동 직후인 듯 이마와 상의에 땀이 맺힌 모습과 함께 운동의 고충을 전하면서도,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를 보여줬다.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답게 긴 팔다리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였고, 42세이자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건강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11년 만인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한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