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강문경의 뽕스튜디오'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트로트 가수 강문경이 애인 여부를 솔직히 고백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강문경의 뽕스튜디오'에는 가수 김범룡이 출연해 강문경, 김학도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범룡이 강문경의 애인 여부를 질문한 가운데, 강문경의 솔직한 답변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강문경의 뽕스튜디오' 캡처
강문경은 현재 애인이 없다고 밝히며 연애를 하지 않고 있는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데뷔하기 전에는 연애도 하고 했는데 데뷔하고 나서부터는 절제하지 않으면 큰 가수가 되지 않겠구나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 "저는 그리고 다 연상만 사귀었다"고 솔직히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듣던 김범룡은 "나는 한 번 결혼하고 그걸로 지금까지 계속 살아왔다"며 본인의 이야기도 전했다.
한편, 강문경은 2014년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뒤 2020년 SBS '트롯신이 떴다2- 라스트 찬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강문경 뽕스튜디오'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