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영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계정) '나는 솔로' 29기 영철이 아내 29기 정숙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지난 3일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신혼부부의 현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숙은 무언가 말하려는 영철의 입을 틀어 막고 있다. 영철은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라는 글을 덧붙이며 유쾌한 케미를 과시했다.
또 "곧 유튜브로 다 폭로하겠다"라는 재치 있는 말로 유튜브 채널 개설을 공지했다. 부부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돋보일 유튜브가 기대를 모은다.

29기 영철 계정
정숙 역시 유튜브 개설을 홍보했다.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준비한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공개한다. 구독 부탁드린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같은 날 공개된 부부의 유튜브 채널 '안박부부'에는 공지글이 하나 게재됐다.
부부는 커뮤니티 공지글을 통해 "드디어 첫 영상을 여러분께 보여드릴 날이 다가왔다. 처음이라 부족한 점도 많고, 촬영하며 엄청 싸웠지만. 거창한 채널은 아니지만, 저희의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웃음이 되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고 전했다.
또 "곧 첫 영상을 공개하겠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달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한편, 29기 정숙과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29기 영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