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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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철, ♥아내 정숙 폭로(?) 예고…"유튜브로 다 말할 것" 부부 채널 시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10:58 / 기사수정 2026.08.04 10:58

윤재연 기자

29기 영철 계정
29기 영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계정) '나는 솔로' 29기 영철이 아내 29기 정숙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지난 3일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신혼부부의 현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숙은 무언가 말하려는 영철의 입을 틀어 막고 있다. 영철은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라는 글을 덧붙이며 유쾌한 케미를 과시했다.

또 "곧 유튜브로 다 폭로하겠다"라는 재치 있는 말로 유튜브 채널 개설을 공지했다. 부부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돋보일 유튜브가 기대를 모은다. 


29기 영철 계정
29기 영철 계정


정숙 역시 유튜브 개설을 홍보했다.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준비한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공개한다. 구독 부탁드린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같은 날 공개된 부부의 유튜브 채널 '안박부부'에는 공지글이 하나 게재됐다. 


부부는 커뮤니티 공지글을 통해 "드디어 첫 영상을 여러분께 보여드릴 날이 다가왔다. 처음이라 부족한 점도 많고, 촬영하며 엄청 싸웠지만. 거창한 채널은 아니지만, 저희의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웃음이 되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고 전했다.

또 "곧 첫 영상을 공개하겠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달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한편, 29기 정숙과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29기 영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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