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2기 영숙·영식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식이 영숙과의 공개열애 근황을 전했다.
4일 '나는 솔로' 32기 영식은 자신의 계정에 "우연으로 만난 우리가, 언젠가는 서로의 운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며 여자친구 영숙과의 데이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장거리로 망설이는 영식을 위해 한 걸음에 부산으로 달려온 영숙. 사실 부산역 마중 갔을 때 너무 예뻐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부끄러웠어"라며 달달했던 순간을 전했다.
또 영식은 "너는 서울에서, 나는 부산에서, 매일 일상을 사진으로 공유하던 시간들"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숙 역시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숙과 영식은 지난 29일 종영한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돌싱 특집 32기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사진=32기 영식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