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1
연예

'은가은♥' 박현호, 6개월 딸과 "의미 있는 시작" 알렸다…후원 동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08:31

사진 = 박현호 인스타그램
사진 = 박현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박현호가 생후 6개월 딸과 후원을 시작했다.

3일 박현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오늘, 우리 가족이 하나의 의미 있는 시작을 했습니다"라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현호와 은가은의 딸 박서원 양의 이름이 적힌 후원증서와 반지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박현호 6개월 딸 후원 증서
박현호 6개월 딸 후원 증서


특히 태어난 지 6개월가량 된 딸의 이름으로 후원을 시작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현호는 "우리 서원이 이름으로 세이브더칠드런 후원을 시작했어요. 작은 마음이 모여 모든 아이들의 웃음을 지킬 수 있기를"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현호는 "우리 서원이도 나눔을 아는 아이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요"라고 딸 아빠로서의 소망도 전했다.

한편, 박현호는 지난해 4월 은가은과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 2월 20일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박현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