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한 생일을 공유했다.
3일 강민경은 개인 SNS에 "짝꿍이랑 따땃한 생일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촛불이 켜진 케이크 앞에 앉아 미소를 짓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홀터넥 의상을 입은 그는 긴 생머리와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강민경이 짝꿍으로 언급한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리본을 머리에 둘러주며 장난을 치는 모습이 포착돼 화기애애한 생일 분위기를 전했다.

강민경 SNS

강민경 SNS
한편 1990년생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 후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에는 158만 구독자를 지닌 유튜브 '걍민경'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강민경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이사 소식을 전했고, 남자 지인과 경기도에 위치한 병원, 식당에 동석한 모습이 영상에 담겨 결혼설이 돌기도 했다. 그는 "저랑 10년 넘은 매니저 실장님"이라고 해명했다.
사진=강민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