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1
연예

'득남' 남보라, 조리원 스위트룸에 감탄 "출산 또 할래…둘째 때는 3주" (인생극장)

기사입력 2026.08.03 17:38 / 기사수정 2026.08.03 17:38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최근 아들을 얻은 배우 남보라가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여기 계속 살면 안되나요? 조리원 천국 둘째 낳고 또 와야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남보라는 출산 후 입소한 조리원 내부를 공개했다. 넓은 거실과 큰 침대 등 쾌적한 환경의 스위트룸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둘째 때는 여기 3주다"라며 둘째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여기 한 건물이라 산모는 외출도 안돼서 너무 답답하지 않을까 했는데 바깥 세상이 생각 안난다. 너무 만족스럽다. 벽돌 밖 세상이 궁금하지도 않다"라며 조리원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옥상의 정원에서 휴식을 취한 남보라는 "나 출산 또 할래. 아기 또 낳을래요. 둘째가 생각나는 조리원이다"라며 "여기 있는 동안 빨리 둘째 낳아서 또 들어오고 싶다. 제가 콩알이 때문에 호의호식한다. 콩알이가 복덩이다"라고 거듭 이야기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득남했다.

출산 후 남보라는 양수가 부족해 급하게 응급 제왕절개를 했다고 밝히며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두려운 마음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졌지만 콩알이 생각하면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수술실로 들어갔다"고 심경을 잔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