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황신혜가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3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야외 수영장에서 레드 체크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넓은 챙의 스트라이프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군살 없는 어깨 라인과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려한 컬러의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20대 못지않은 건강미를 뽐냈다. 물속에서도 늘씬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변함없는 자기 관리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20대보다 몸매가 더 좋다", "진정한 워너비", "꾸준한 관리가 느껴진다", "나이를 믿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1963년생으로 만 63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 후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 황신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