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냉장고가 최초로 공개될까.
3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손예진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현재 녹화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으며,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오는 9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냉부해' 역시 '스캔들'을 홍보하기 위해 출연하는 것으로 보인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로 손예진을 비롯해 지창욱, 나나가 출연한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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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