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혜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김혜수가 볼캡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작은 얼굴을 뽐내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일 김혜수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식당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깊게 파인 블랙 브이넥 상의를 입은 그는 수수한 스타일에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블랙 볼캡을 거꾸로 착용해 힙한 감성을 더했다. 또 볼캡으로 더욱 부각되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만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을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김혜수 계정
한편 김혜수는 지난달 31일 처음 공개된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김혜수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