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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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46세 맞아? 파리서도 빛난 '초동안' 비주얼…"매일 리즈 갱신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3 16:15 / 기사수정 2026.08.03 16:15

윤재연 기자
바다 계정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봉주르. 짐도 풀기 전에 in Paris. 파리 오랜만, 날씨 너무 좋다. 자 이제 스케줄 즐겨볼까"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바다는 스케줄 차 방문한 파리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 계정
바다 계정


도시 전경이 잘 보이는 테라스에서 그는 고혹적인 포즈를 지어 보이며 미모를 과시했다. 또 홀터넥 디자인의 도트 무늬 나시로 여름에 알맞는 시원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46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긴 웨이브 머리를 휘날리는 바다의 모습은 마치 리즈 시절을 연상케 했다. 

바다 계정
바다 계정


군살 없이 근육으로만 이루어진 것 같은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 역시 "파리와 바다 너무 잘 어울린다", "매일 리즈 갱신 중"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바다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다. 그리고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바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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