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전소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전소연이 과감한 무대의상으로 개미 허리를 자랑했다.
지난 2일 전소연은 자신의 계정에 "Thank you for an unforgettable day"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소연은 은색 스팽클 장식의 홀터넥 브라톱에 여풍성한 화이트 깃털과 체인 디테일이 더해진 크롭 재킷을 레이어드해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하의는 연청 데님 숏팬츠로 빈티지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전소연 계정
이뿐만 아니라 흑발의 긴 웨이브 펌, 진한 메이크업으로 전소연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전소연이 속한 그룹 아이들은 지난달 9번째 미니앨범 ‘We mad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Gimme Dat Love’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전소연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