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속풀이쇼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개그맨 심현섭이 전성기 시절 하루 최고 수익이 3억 2천만 원에 달했다고 밝힌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는 오는 8일 방송되는 71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개그맨 심현섭과 윤형빈, 가수 김장훈이 출연해 각자의 전성기 수입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먼저 윤형빈은 "한 달에 억이 넘는 돈이 들어올 수 있는 거구나 생각했다"며 월 수익이 1억 원을 넘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김장훈은 "계약 후 딱 보니까 9억 수표더라"며 거액의 계약금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심현섭은 "하루 수익이 3억 2천만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그 많은 돈이 다 어디에 갔냐면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튜브 '근황올림픽'
또한 심현섭은 "어머니 대신 15억 원의 빚을 졌고 7년 만에 다 갚았다"고 덧붙여 어떤 사연을 털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심현섭은 지난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30대 전성기 시절 행사 한 번으로 1천만 원을 벌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서도 하루 최고 수익이 3억 2천만 원에 달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MBN, 유튜브 '근황올림픽'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