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댄식이'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는솔로' 28기 영식, 현숙 커플이 애틋한 장거리 커플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는 '나는솔로 28기 영식 현숙, 인천-광주 롱디 간접체험 해봅시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나는솔로' 28기 영식과 현숙의 연애 근황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장거리 커플로 이른바 '롱디' 커플이었다.

유튜브 '댄식이'
공개된 영상 속 영식은 "현숙님을 만나러 인천에 간다"며 인천으로 향했다. 이후 인천에 도착한 영식은 현숙과 만나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후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영식에 PD는 "왜 이렇게 슬프냐"고 물었고 이에 영식은 "오늘 이제 집에 가야하는 날이라서"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어 "지금 슬퍼하고 있다. 그래도 광주에 있는 우리 딸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가야한다"며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애써 옮겼다.

유튜브 '댄식이'
현숙은 영식이 다시 광주로 돌아가기 전 그에게 손수 만든 샌드위치를 선물했다. 영식은 그런 현숙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했다.
영식은 "현숙이 많이 챙겨줘서 살이 쪄서 광주로 가는 것 같다"며 "광주 가면 우리 딸하고 지지고 볶고 해야 되는데"라며 차에 올라탔다.
영식은 "헤어질 때만 되면 이렇게 찡하다"며 롱디 커플로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영식과 현숙은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 출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 = 유튜브 '댄식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