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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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유' 가고 '덩어리즈' 왔다…구성환 "영&민♥" 김신영·이선민 향한 애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3 13:54 / 기사수정 2026.08.03 13:54

사진 = 구성환 인스타그램, 김신영 공유
사진 = 구성환 인스타그램, 김신영 공유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난 구성환, 이선민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3일 이른 오전 김신영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구성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에는 구성환과 김신영, 이선민이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겼다. 휴대폰을 든 구성환은 "♡영&민♡"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두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덩어리즈'의 재회를 기대하게 만든다.

앞서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먹잘알' 구성환과 김신영, 이선민의 첫 회동 현장이 공개됐다.

초복을 맞아 구성환은 두 동생을 집에 초대했고, 직접 몸보신 요리를 선보이는 장면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나 혼자 산다' 덩어리즈
'나 혼자 산다' 덩어리즈


특히 '나 혼자 산다'에서 사랑받았던 조합 '팜유'가 이장우의 결혼과 박나래의 논란 등으로 사실상 막을 내린 가운데, 새로운 대세 조합 '덩어리즈'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덩어리즈' 회동은 오는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이어 공개됐다.

사진= 김신영, 구성환, MBC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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