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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 부친상 아픔 딛고 전한 둘째 아들 근황…"많이 컸다" 벌써 완성형 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3 13:43 / 기사수정 2026.08.03 13:43

윤재연 기자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얼짱 출신 크리에이터 유혜주가 최근 출산한 둘째 아들 유건 군의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유혜주는 자신의 계정에 "하 신생아 냄새 그리고 조리원 천국"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둘째 아들과 함께 몸을 회복 중인 유혜주의 모습이 담겼다. 둘째 아들은 아기 침대에 누운 채 얌전히 잠들어 있다. 

그는 "유건이(둘째) 조리원에서 많이 컸다. 누구를 더 닮은 것 같냐"라고 덧붙이며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공개된 둘째 아들은 유혜주와 남편 조정연을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유혜주 눈빛이 보인다", "완전 조땡(조정연)이다", "천사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유건 군을 반겼다. 

한편, 1991년생인 유혜주는 지난 2011년 '얼짱시대 시즌5'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유혜주는 나흘만인 지난달 23일 부친상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산후조리 중 부친의 비보를 접했으며, 장례를 치른 후 다시 조리원으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사진 = 유혜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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