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육아와 집안일로 바쁜 일상을 전했다.
지난 2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승아네 여름 여름 여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캡처
이날 영상에는 새벽부터 일어나 육아와 집안일에 나선 윤승아의 모습이 담겼다. 다소 부스스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윤승아는 "새벽 5시부터 너무 일찍 깨버렸다. 오빠(김무열)이 촬영 가는데 그때 딱 깼다"고 했다.
아들까지 등원시킨 윤승아는 운동에 가기 전 집 정리와 반려견 산책에 나섰다. 그는 "세탁기 두 번 돌리고 청소기 돌리고 시간이 훅 지났다. 이제 운동을 가려고 한다"며 쉴 틈 없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덧붙여 "너무 피곤해서 눈이 막 감긴다"며 피로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캡처
이후 운동까지 마친 윤승아는 과자와 라면으로 점심 식사를 해결했다. 그는 "저녁을 요즘 바나나만 먹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 너무 힘들어서 MSG 폭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지난 2015년 결혼해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