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광수가 32기 영철의 발언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100상엽에는 '나는솔로 32기 리뷰 | 팩폭 수위 장난 아닌 언니’s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나는 솔로' 28기 정희·29기 영자·30기 옥순은 최근 막을 내린 32기 방송을 함께 시청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설거지 경험이 없다는 32기 영철에게 '설거지 안 할 거냐'고 물어보는 32기 영자의 모습을 지켜봤다.
28기 정희는 "영자님의 이 발언에 영철님 마음이 확 식은 것 같다. 영철님 기준에서 나를 만날 여자는 나에게 설거지 안 시켜야 한다"고 분석했다.
그런가 하면 29기 영자는 "한다고 해도 (실제로는) 안하는 사람 많지 않나. 그런데 방송에서 굳이 '나 안 해봤는데?' 이래야 하나"라며 지적했다.
특히 32기 영철은 설거지뿐만 아니라 고기를 구워본 적 없다고 언급했던 바.
화면 밖에서 이를 지켜보던 28기 광수는 "남자가 고기를 처음 구워봤다는 건 말도 안 된다"라고 반응했다.
29기 영자 역시 "(32기 영철이) 고기 겁나 먹게 생겼는데"라며 분노를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는 솔로' 28기 광수는 28기 정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방송된 28기는 32기와 마찬가지로 돌싱 기수다.
사진=100상엽, 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