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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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41세에도 양갈래 찰떡…16년 만에 돌아온 '띠드버거' 애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3 11:19 / 기사수정 2026.08.03 11:19

정연주 기자
사진 = 황정음 계정
사진 = 황정음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황정음이 41세의 나이에도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과거 '치즈버거' 애교를 재현했다.

지난 2일 황정음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띠드버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채 애교 가득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MBC, 황정음 계정
사진 = MBC, 황정음 계정


또 형형색색의 패턴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황정음은 "띠드버거"를 외치며 과거 출연작인 MBC '지붕 뚫고 하이킥' 속 유명 애교 장면을 16년 만에 다시 소환했다. 당시 화제를 모았던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그대로 재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황정음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사진 = 황정음 계정,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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